보조배터리 케이스가 살짝 벌어지거나 평평하던 면이 볼록해졌다면 단순 외관 문제로 보기 어렵습니다.
결론부터
부풀음, 심한 변형, 누액, 타는 냄새, 비정상 발열이 확인되면 충전과 사용을 즉시 중지해야 합니다.
왜 중지해야 할까?
한국소비자원은 리튬이온 보조배터리 안전실태를 조사하면서 과충전 보호 등 안전기준의 중요성을 지적했습니다. 외관 변형은 사용자가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이상 신호입니다.
확인 순서
- 케이스가 벌어졌거나 부풀었는지 옆면까지 봅니다.
- 이상이 보이면 충전 케이블을 연결하지 않습니다.
- 누르거나 구멍을 내어 형태를 되돌리려 하지 않습니다.
- 열원과 가연물에서 떨어진 곳에 임시로 둡니다.
- 지역별 폐배터리 수거 기준을 확인합니다.
하지 말아야 할 행동
- 테이프로 감아 계속 쓰기
- 배터리를 눌러 원래 모양으로 만들기
- 일반 쓰레기로 임의 배출하기
- 충전 테스트로 상태 확인하기
공식 근거
생활 속에서 직접 확인하고 정리한 실용 정보를 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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